‘2016 백상예술대상’ 송중기-박보검-유아인, 대세 절친들의 수트 대결

‘2016 백상예술대상’ 송중기-박보검-유아인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송중기 #박보검 #유아인

송중기-박보검-유아인이 ‘2016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도 어김없이 빛났다.

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6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16 백상예술대상’ 시작 전 레드카펫은 시상식에 참여하는 90여 명의 샐러브리티들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2016 백상예술대상’ 송중기-박보검-유아인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2016 백상예술대상’ 송중기-박보검-유아인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시상식 MC를 맡은 수지-신동엽을 비롯해 백윤식, 송중기, 유아인, 박보검, 박서준, 엑소 디오, 조진웅, 주원, 이동휘, 고경태, 임시완, 곽시양, 윤한, 안재홍 등이 참석했다. 이 중 단연 돋보이는 건 2016년 대세 남이자 절친인 유아인-송중기 그리고 박보검이었다.

유아인과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후 지금까지 연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송중기와 박보검은 현재 같은 소속사로 선후배 간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심플한 패션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중화시킨 유아인

이날 레드카펫에서 유아인은 심플한 블랙 턱시도 차림에 보우타이와 화이트 컬러의 행거치프로 포인트를 살렸다.

깔끔한 레드카펫 룩은 유아인이 갖고 있는 특유의 소년미와 섹시미를 그대로 드러나게 만드는 효과를 주기도.

‘2016 백상예술대상’ 유아인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2016 백상예술대상’ 유아인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말이 필요없는 완벽한 레드카펫 룩을 선보인 박보검

어리버리한 택이는 없었다. 그저 대세남 박보검이 있을 뿐.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남주인공 택이 역을 맡은 박보검은 이날 파티에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감의 재킷으로 포인트를 줬다.

고급스러운 광이 돋보이는 턱시도와 함께 화이트 셔츠와 보타이 그리고 각 잡힌 스트레이트 블랙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함과 지적인 느낌을 살렸다.

‘2016 백상예술대상’ 박보검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2016 백상예술대상’ 박보검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시크함으로 중무장한 송중기

이날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송혜교와 함께 레드카펫에 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를 잇는 달달하면서도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했다.

화이트 톤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와 달리 송중기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의 깔끔한 올 블랙 수트를 선택했다.

까만 셔츠에 까만 타이, 재킷은 물론 팬츠까지 올 블랙으로 맞춘 그는 시크한 느낌과 함께 강한 남성미를 뽑냈다.

‘2016 백상예술대상’ 송혜교-송중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2016 백상예술대상’ 송혜교-송중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톱스타뉴스 신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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